이 웹사이트의 글은 자주 변하는 미국 이민법에 따라 수정 하고 있으며, 특히 새 법이 제정 되면 항상 새로 up-date 하고 있습니다

(1) 최근에 영주권 승인 된후 다시 취소 경우 많아졌음 - 

취업영주권 취소 -일 안해서-경력확인 안되어


요즘 가장 많이 질문 받는 것중에 하나가, 시민권을 신청 하였는데, 취업이민 영주권 받을때 사용한 경력 기간에 대해 한국에서 일 했다고 하는 증거로 과거 한국 국세청의 임금 원천 과세 증명을 가져 오라고 하는데 못  가져 오는경우, 그리고 취업 이민으로 영주권 받은후 일 얼마나 했는지 미국 세금 보고서 가져 오라고 하면서 시민권 승인을 안해주고 잇다는 질문입니다.  


시민권 신청 했을때, 2015년 부터 현재 까지 아주 많이 위 두가지를 확인 하고 있습니다. 시민권을 부부가 신청 햇건, 자녀가 신청 했건,  주 영주권 신청자인 부모의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면서 슬쩍 확인 하고, 부모의 과거 세금 보고서를 가져 오라고 하면서 자녀들의 시민권 신청을 승인을 계속 미루고 있는 경우가 아주 많아졌습니다.


다음은 어느분이 취업이민 하고 일을 많이 안 한것 때문에 고민 하는 질문에 제가 답한 내용입니다.  


신 변호사 :  참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자신이 할일 다하고 법 지키고 당당 해야 하는데.....  변호사 입장에서는, 진실로 진실로,   법을 지켜야 ,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권유 합니다. 그래야 그 분이 그리고 그분 자녀 들이 미래에 아무런 법적인 불이익을 안 당하기 때문입니다.   


변호사들은  법을 피해가는 방법에 대해 질문 받을때가 제일 괴롭습니다.  결국은 변호사의 답은 "법을 지키십시요"  입니다.   영주권 신청과 관련하여 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하면, 그것이 일을 안해서 또는 신청서류에 허위가 있어서, 또는 허위 서류를 이용 하여 영주권을 받았다고, 이민국이 결론 내리게 되면, 당연히 가족 모두 상대로 추방 시작 합니다. 


10년 - 15년 전 쯤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미국내 닭공장에서, 한국 분들이 일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두거나, 근무 환경이 나쁘다고, 보건 당국에 편지 보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고용주 회사에서는 곧바로 한국분들은 더이상 채용 하지 않기 시작 했읍니다.  그리고 스폰서 회사의 인사 담당 간부가 서울 미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자기네 회사에서는 한국분들은 더이상 채용 하지 않으니까, 비자 발급을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영주권 수속후 6-7 년 되어  비자 인터뷰를 준비 하다가, 한국내 400여 가구에서,  모두 거절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분들은 먼저 미국에 취업 이민 온 한국 분들을 원망 하였지만, 방법이 없엇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민국이나 대사관에서, 영주권 받은 곳에 가서 정말로 일 하는지를 제일 신경 쓰면서 심사 합니다. 즉 법을지키는지를 일순위로 놓고, 인터뷰를 하고, 후에도 그 법을 지키는지를 체크 하는 것입니다.  왜 그들이 그렇게 할까......  전에 이민 오셨던 분들 중에 당연히 대다수가 법을 잘 지키고, 약속 대로 일 잘하였는데, 약간의 숫자 사람들이 스폰서 업체에 가서 일 안 했거나, 여러 핑계로 빨리 그만 두었기 때문입니다. 스폰서 업체들이 대사관에 또는 이민국에 알려 주기도 하였고, 또는 이런 저런 기회때, 가끔  툭툭 기회가 생길때 조회 해 보았더니, 한국 분들 중에서 상당히 많은 숫자가 영주권 받은후 스폰서 업체에서 일을 아예 안했거나, 짧게 일 했던 사례가 자주 발견 되어,  이민국내에서 직원 회의때, 또는 대사관이 직원들 회의 하면서, 한국 사람들 경우에 이런 경우가 자주 있다고 회의중에 언급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록 모두 조사하는것은 아니지만, 가끔 운이 없어 조사를 받게 되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영주권은 10년 마다 갱신하게 되어 있는데, 갱신 할때, 부모는 물론 자녀가 시민권 신청할때, 어떤 경우는 한국 여행 하고 미국에 입국 할때......... 과거 스폰서에서 일한것과, 한 발 더나아가 영주권 신청할때 사용 한 경력 증명서가 사실인지를 증명 하라고 하면서, 영주권 받은후 미국 세금 보고서 모두, 그리고 한국 경력지에서 근무하면서 월급 받은 기록인,  한국 국세청 원천 과세 기록을 가져 오라고 요구 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민국에서는 많은 취업이민 케이스에 대해 한국 현지 조회를 하고 있습니다.  즉, 이민 페티션 심사 과정에서, 경력 증명지에 대해 미국 대사관을 통해, 대사관 내 한국 직원들이 경력지 업체에 대해 방문 도는 전화 등을 하면서 조사 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경력이 사실 확인 안 된다고 하면서 거절 된 케이스가 많습니다.  


(2) 일 안하는 비숙련공 이민 절대로 안되


영주권도 확실치 않은 그리고 투자 금액 회수 마저도 확실치 않은 투자 이민 보다, 비록 힘든 일을 해야 하지만, 간결 하게 받고 있는 닭공장을 생각해 볼만 합니다. 특히 일 안하는 몇가지 비 숙련공 이민으로 유혹 하는 브로커들이 있는데, 이 종류의 비 숙련공 이민은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몇몇 간병인 비숙련공등 몇 분야에서, 영주권 받으신 분들이 일을 하고 싶어 했는데, 일 자리가 없어서인지 일을 못하게 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앞으로 시민권 신청때 혹시 영주권 취소 당할까바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모두 조사 대상이 되고, 영주권 받은 후에도 여러해 뒤에라도 결국은 취소와 추방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꼭 일해야 하는 닭공장 등의 이민에는, 고용주만 정확히 잡으면, 단번에 확실하게 정식 영주권 받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브로커 들을 층층이 여러 단계 거치는  고용주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담당 하는 변호사와 직접 연락이 되어, 변호사에게 진행과정 중에 질문도 할수 있는 케이스 이면 제일 안전 합니다.  저의 사무실을 통하여, 진행 하는 닭공장의 경우는, 신청자에게  저희 사무실이 직접 진행 과정을 중간 중간 확인 해 주고 있어, 신청자들이 진행 과정을 정확히 알고 있게 되므로, 편안해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점입니다. 직접 담당하고 있는 변호사와 연락이 가능하여 직접 진행 과정을 확인 해 볼수 있는 체계이면 제일 정확 합니다.  


서울에서 영주권 인터뷰 할때 주의 할점 


서울 에서 영주권 인터뷰 하는것이 쉬울까, 아니면 미국에서 영주권 받는게 어려울까.  물론 당연히 미국내에서 영주권 인터뷰 신청하는게 유리합니다.   95% 이상은 영주권 인터뷰 안하고 영주권 나오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서울에서 인터뷰 할까, 아니면 미국내에서 마지막 단계 I-485 를 신청할까, 고민 하는데 ...... 물론 케이스에 따라 유리한 곳이 다를수가 있지만, 만일 같은 조건이라면 아무래도 미국내에서 마지막 단계만 이라도  신청 하는게 유리 합니다. 


영주권 진행 하다가 마지막 단계인 I-485 를 미국내에서 진행 하려면, 꼭 합법비자로 합법 체류 하면서 진행 해야만 가능합니다.  ESTA 입국으로는 비자가 아닌 무비자 입국이기 때문에, 미국내에서 불가능 합니다.   영주권 신청 인터뷰 요령을 잘 터득하고 대비 하여야 합니다. 비이민 비자도 마찬가지로 많이 까다로와 졌는데...... 예로, 투자 비자 떨어 지는 경우가 더 많은데, 서울에서 신청 할때에는 미국에서 신청 할때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스폰서 업체와 영주권 신청자 간에 인척 관계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서울에서 인터뷰 하게 되면, 우선 어떻게 그 job opening을 알게 되었는지, 어떻게 인터뷰 하였는지, 고용주는 어떤 경로로 알게 되었는지 를 아주 심각하게 따져 캡니다. 스폰서에게 직접 전화 하고, 신청자 는 물론 캐 묻고....  이민 수속 경비는 누가 냈는지에 대해  은행 기록등의 증거도 달라고 합니다. 노동검증 부분은 고용주 업체가 내도록 법에 규정 되어 있습니다.  모든 정황을 종합하여 과연, 진실된 이민 수속인지, 아니면, 아는 사람끼리 쓱싹하여 영주권만 받으려는  목적이지 진실로 일하는 영주권 수속이 아니라는것을 캐내려 하는 목적입니다. 특히 신청자와 스폰서가 인척 지간이면 제일 많이 의심 받게 되어 거절 합니다.   진실된 이민 수속도 의심 받아 거절 당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잘 대처 해야 합니다.  모든 수사와 인터뷰 등등은 대사관에 근무 하는 한국 직원들이 합니다.


(3) 영주구너 진행에 혹시 허위 서류 제출한 것 있나 ...  미리 확인해 볼것 


미국에서 영주권 진행 하다 보면, 가끔 생각치도 않은 것이 툭툭 튀어 나와 잘 진행 되던 영주권 절차가 갑자기 영주권 거절, 그리고 그후에는 추방으로 이어지는 비극이 가끔 발생 합니다. 원인은 여러가지 있으나, 그중 하나가, 한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 제출한 DS-160 서류와 영주권 진행 하면서 이곳 저곳 서류상에 나타나는 직장  경력, 학력 등에 차이가 있을때 입니다.  대표적으로, 방문 비자 신청 할때나 학생 비자 신청할때, 또는 다른 취업비자 등등을 신청 하면서 적어 내거나 같이 제출하는 서류에 직장, 학력, 결혼 관계, 자녀 관계등을 적어 내는데, 나중에 미국 영주권 추진 하면서 제출한 신상 기록이나 경력 기록과 차이점이 있을때 입니다. 너무 억을한 것은, 아무 생각 없이 대강 적었는데, 또는 여행사가 대신 해주면서, 비자 브로커가 대신 해주면서, 비자 받기 위해 좋은 것들을 창조 해 가면서 , 마구 적어 내거나 서류를 마구 제출 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정확치 않은 서류 안 들어가게 조심 해야 합니다. 나중에 영주권 할때 또는 비자 갱신이나 다른 비자 신청할때, 기록이 다른게 나타나면, 어느 하나는 허위라고 하면서, 미국 이민국이나, 미국 대사관에서 무조건 다 거절 합니다.   항상 모든 제출 서류는 꼭 복사 하여 잘 보관 하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여행사나 이민공사 또는 다른 대행 업체나 브로커 가 해주는 경우에는 더욱 더 제출 서류 잘 보관 하고 있어야 합니다.   


취업이민을 진행 하면서, 요즘 자주 등장 되는 문제점이, 한국 경력 기간 동안 받은 임금에 대해 한국 국세청 원천 과세 기록을 가져 오라는것, 고용주가 마약 테스트를 한다고 했으면, 필히 펌 접수 하기전에 마약 테스트 기록  미리 해  놓을것, 그리고 학생 비자로 오래 있었던 사람은 꼭 미리 그동안 생활비 및 학비를 어떻게 조달 했는지 증거들을 갖추어 놓을것 입니다.  최근에 특히 2015년 가을 이후 부터, 미국 이민국은 한국 경력에 대해 많이 의심하면서  서류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민국내에서 심사관들 교육 시킬때 또는 공식 회의 석상에서 한국 경력 증명서에 문제 있는 것이 토의 된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경력으로 일한것에 대해,  경력 기간 동안에 해당 하는 임금 원천 과세 증명을 한국 국세청에서 받아 오라고 합니다.  실제로 미국 전역에서 우리 사무실에 어떻게 대책 하는데에 대해 많은 문의가 왔는데, 결론은, 한국 국세청 기록 제출하지 못하면, 모두 영주권 거절 되고 있습니다.    


위의 사항 들은, I-140 심사 할때, 그리고 I-485 심사할때 조사합니다.  일단 I-140 승인 받았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140 승인 되어 질 진행 되고 특히 마지막 485 승인 되기 직전인데, 갑자기 승인된 140 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이런 이런 이유가 있으니 이문제 해결을 증명하지 못하면 140 승인을 취소 하겠다는 통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2015년 부터 현재 2017 년 들어서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 무면허 변호사가 광고 많이해 2017-01-02 532
» 영주권 진행중 조심할 사항들, 허위서류 제출 2016-07-20 3332
15 DACA 해당자 미군입대 - 지금은 중단 상태 2015-10-15 1367
14 닭공장등 비숙련공 1년반이면 영주권받아 2015-08-11 2715
13 본 웹사이트 이민법신문칼럼 중요쟁점설명 2015-07-29 1050
12 미국 공항 입국때 주의 할점 2014-04-02 6745
11 국경넘어온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601A 웨이버) 2013-01-11 7806
10 DACA - 불체자만 해당- 해외여행도 가능 2011-03-08 18440
9 간호사 영주권 쉽고 빨라져 2011-03-08 35676
8 의사/ 치과의사 미국 영주권 2011-03-08 13684
7 H1-B 취업 비자 2011-03-08 19028
6 종교비자 (R)와 종교이민 2011-03-08 17667
5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영주권(EB-5) 2011-03-08 50066
4 취업이민에 의한 영주권 -- 승인 점점 빨라져 2011-03-08 47425
3 가족 초청에 의한 영주권 2011-03-08 17610
2 취업비자, 주재원비자 2011-03-08 8904
1 무비자와영주권, 관광/방문비자, J 교환, 학생비자 2011-03-08 1284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