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의 글은 자주 변하는 미국 이민법에 따라 수정 하고 있으며, 특히 새 법이 제정 되면 항상 새로 up-date 하고 있습니다

가족 초청에 의한 영주권

조회 수 17610 추천 수 0 2011.03.08 14:08:01

***** 예전에 가족이민 초청 해놓았는데, 만일  신청해준 초청자가 사망하면 그 이민 신청이 무효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초청자가 이민 신청을 접수 한 후에  사망해도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2012년에 여러분이 벌써 이 방법으로 받았습니다)   

 

가족초청에 의한 이민

(1) 진행 과정

가족초정에 의한 이민은 몇 가지로 분류되며, 가족의 종류에 따라 영주권 받게 되는 기간이 여러가지 입니다. 가족관계에 의한 이민은 우선 가족관계를 증명하면서 1-130 이라는 이민 페티션을 신청을 하게 되고, 이민국은 이를 검토해 사실이 확인되면 이민허락을 해주게 됩니다. 일단 이민 허락을 받게 되면 각 순위별로 자기의 순서가 오기를 기다려야 하고 쿼터가 풀려 (영주권 문호가 풀려) 자기 순서가 오게 되면 미국 국무성 National Visa Center 에서 준비하라고 연락이 오며, 서류를 준비하도록 미리 보내 주게 됩니다. 이때 그 준비서류를 미국내 초청자에게 우편 발송 하므로 주소가 정확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초청을 해준 미국내 식구는 주소가 바뀌면 꼭 해당 이민국 사무실에 주소 변경을 해서 이 준비서류가 초청자에게 꼭 전달 되게 하여야 합니다. 그 서류를 못 받게 되면 영주권 진행을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미국내 초청자는 주소 변경을 꼭 연락 해놓아야 하며, 때가 되었는데도 안오게 되면 연락을 하고 그러면 서류를 보내 줍니다. 미국 초청자가 서류를 준비하고 수수료 요금을  National Visa Center 에 보내게 되면 그 다음의 신청 서류를 접수하게 되며, 모든것이 완료 되면, 그 서류가 각국의 대사관으로 발송 되며, 대사관에서 인터뷰 에관한 통지가 이민 오려는 사람에게 통지 됩니다. 

(2) 가족 이민의 종류와 걸리는 기간

우선, 가족초청에 의한 이민중에는 쿼다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최우선적으로 이민오는 분류가 있읍니다. 이에는 시민권자의 배우자, 시민권자의 21세 미만인 미혼자녀, 그리고 시민권자의 부모입니다.  언제 든지 최우선 순위로 미국에 이민 올수 있으며, 설사 미국내에서 불법 체류 하고 있더라도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국 했다면 미국내에서도 언제든지 영주권 받을 수 있읍니다.  기간은 2 개월 정도 걸립니다. (2013년 1월 기준).  이부분은 영주권 받는 사람이 미국에 무비자로 입국해도 미국내에서 받는 방법 있으며, 설사 무비자 입국후 90 일 지나 이미 불법 되고 추방 대상이 되었어도 문제없이 영주권 받는 방법 있습니다.   

다음은 각 분야 별로 2013년 1월 을 기준으로 걸리는 기간 입니다.
 
제1순위로 분류된 시민권자의 21세 이상된 성년 미혼자녀입니다. 기간은 7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2 순위 A는 영주권자의 배우자 또는 21세 미만 미혼자녀 인데, 기간은2년 정도 걸리고 있읍니다.
   영주권자의 기혼자녀는 이민초정 대상이 되지 않으며, 영주권자는 부모를 초청 할 권리가 없읍니다.

2 순위 B 는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이면서 결혼 안한 자녀 또는 이혼한 자녀인데 8년 정도 걸리고 있읍니다.

제3순위는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이고, 기간은 10 년 반 정도 걸리고 있읍니다.

마지막으로 4순위는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이고, 기간은 11년 반 정도 걸리고 있읍니다.

(3) 이민신청 조건으로서의 가족 관계

가족을 이민 초청 하기 위해서는 가족 관계를 증명 하는 서류를 첨부 하여야 첫 신청서를 접수 시킬 수 잇읍니다.   배우자는 첫째, 정식결혼한 사이어야 합니다. 이를 가장 잘 증명하는 방법은 역시 서류상 나타나는 것인데, 미국내에서는 카운티 법원에서 발행하는 결혼증명서이고, 한국에서는 호적입니다. 요즘에는 가족 관계 증명서라고 부르는 서류 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민 등록 등본을 가져 오기도 하는데 안 됩니다.  물론 결혼을 했어도 서류상 근거가 없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기는 한데, 증인이나. 교회의 기록 등으로 증명을 할 수도 있지만 이 때에는 아주 까다로운 심사를 받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경우가 좀처럼 없읍니다. 보통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관계 증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미국에서 결혼하는 경우는 한국에서 결혼 하는것과 다르기 때문에 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결혼을 하고 그후 구청이나 면 사무소에 신고를 하지만, 미국에서는 신랑 신부 마음대로 결혼 하는게 아니라 먼저 법원에서 결혼 한다는 허락을 (Marriage License) 받고 난후에 결혼 하게 되어 있읍니다. 미리 카운티 법원에 신랑 신부가 같이 출두하여 결혼 허가서를 (Marriage License) 미리 받고, 그후 보통 2 개월 이내에 결혼 한후에 주례를 본 사람이 그 허가서에 서명하고 일부는 신랑 신부에게 결혼 증명서로 주고, 또 일부는 해당 법원에 보내면 그 서류가 법원에 영원히 등재 됩니다.  필요 하면 언제든지 그 법원에 연락 하면 결혼 증명서를 재 발부 받을 수 있읍니다.  만일 본인들이 미국 법원에서 결혼 라이센스를 만들고 아예 그자리에서 결혼 (Wedding) 까지 하게 해달라고 하면 그자리에서 결혼식 까지 해주기도 합니다. 축하 하는 식구들 없이 법원에서 하는 결혼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나 이민 하는사람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민국에서 가끔 혹시 위장 결혼이 아닌가 하여 이렇게 결혼하여 영주권 신청한 케이스는 아주 면밀하게 심사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혼에 의한 이민 때에는 역시 위장결혼이 아닌가를 제일 먼저 심사하게 됩니다. 이혼을 했던 사람은 이혼판결문을 첨부해야 하고, 아니면 호적에 이혼했다는 사실이 적혀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종종 이민관이 미국식으로 이혼 판결문을 가져 오라고 할 때가 있기도 합니다.  

 

 결혼한 후 2년이 안된 날자에 영주권을 부여하게 되면, 2년짜리 임시영주권을 주게되고, 영주권 발행날자로부터 2년이 되기 직전에 아직도 결혼 중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정식 영주권으로 다시 바꾸어주는 제도 입니다. 그러므로 결혼날자로 부터 2년이 지난 후에 영주권을 받게 되면 이 임시 영주권제도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직접 정식 영주권을 받게 된다. 만일 임시영주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2년 이내에 이혼은 했거나 별거를 하고 있으면, 이민국은 정식 영주권을 주지 않고 추방절차를 시작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나중에 사이가 나빠지면 이 점을 미끼로 영주권을 안 만들어 준다고 협박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읍니다. 그러나 미국 이민법은 이런 경우를 구제해 주는 방법과 절차를 마련 해 놓았으므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의해 보기를 권합니다.


결혼에 의한 영주권 인터뷰 때 인터뷰 할 때 주의할 점이 많습니다. 그중에 이민국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위장 결혼인가 진짜 결혼인가 입니다. 위장 결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증명하는 서류를 많이 가져갈수록 좋습니다. 제일 좋은것 중의 하나가 양가 부모, 형제 친척, 친구들이 모여 결혼식 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그 다음이 여러 서류가 가능 하면 모두 부부 이름 같이 되어 있을 수록 좋구요.

그 증명방법에 대해서는 전문변호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민신청 후 서류심사 중 위장결혼인 것 같은 의심이 가면 이민국 조사원이 직접 집을 방문하거나 이웃에 와서 물어보기도 합니다. 또 인터뷰 할때에도 따로따로 인터뷰하여 부부 양쪽 대답이 잘 맞아 떨어지나를 확인하기도 하구요. 또 한 가지 주의 할 것은, 부부가 인터뷰 도중 이민국 직원이 잠깐 기다리라고 하면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주의해야 합니다. 가끔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서 몰래 엿듣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둘만 남겨 두었을 때 부부간에 오가는 대화를 엿듣겠다는 것이죠. 진짜로 결혼한 경우라도 이것저것 보충하라고 한다거나, 다시 인터뷰를 하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인터뷰 가기 전에 변호사를 찾아 그 준비에 관해 상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부모와 자식 관계에 의한 영주권 신청에 대해 설명합니다. 물론 친부모 또는 친자식 관계이어야 합니다. 시민권자의 경우는 부모를 초청할 수 있으나 영주권자는 부모를 초청할 수 없읍니다. 그리고 시민권자의 경우는 앞서 본 바와 같이 모든 친자식을 초청할 수 있는데 반해 영주권자는 오직 결혼 안한 미혼자녀에 대해서만 초청할 수 있읍니다. 이때 미혼자녀란 결혼안한 상태이므로 전에 결혼했어도 이혼하게 되면 미혼자녀로 분류 됩니다. 그래서 가끔 영주권자인 부모가 결혼한 자녀를 초청하려고 서류상 이혼시키는 우스꽝스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은 바람직 하지가 못합니다. 나중에 다시 재결합 해야 하는데 이때 영주권 초청을 위한 허위 이혼이란 의심을 받게되며 재결합 후의 배우자 초청시 까다로운 심사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부모가 시민권 받기를 기다렸다가 시민권자의 기혼자녀로 초청하는 것이 시간상으로도 훨씬 유리할수 있읍니다. 이는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가 영주권 받은 기간이 아주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부모 자식관계는 한국의 호적이나 가족 관계 증명서와 미국내의 출생증명서에 그 관계가 증명되면 족합니다. 항상 조심할것은 여권을 준비하거나, 호적을 번역할 때 부모와 자녀들의 이름은 일관성 있게 영어 스펠링 하나 틀리지 않게 정확히 번역 기입해야 합니다. 이름의 발음은 같아도 스펠링이 하나라도 틀리면 나중에 많은 애를 먹습니다. 자식이란 친자식이면 족하므로, 결혼 안한 상태에서 태어난 자식이건, 결혼했는데 혼외에서 태어났어도 그 친자식 관계만 증명할 수 있으면 초청할 수 있읍니다. 이런 경우는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의하여 일을 처음부터 정확히 추진하기를 권합니다. 가끔 미국 이민국은 부모 자식 관계가 의심 스러울 때는 유전자 (DNA) 검사를 부모와 자식 모두에게 하라고 병원을 지정하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의붓자식(STEPCHILD)과 입양아의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영주권 받으려는 신청인이 재혼인 경우, 첫번째 결혼 중에 태어난 아이가 있을 수 있읍니다. 이때 초청자가 시민권자인 경우이고 결혼하는날자에 아이의 나이가 만 18 세 미만이면 영주권 같이 받습니다. 입양아의 경우는 초청자가 시민권자이어야 하며 입양수속이 만 16세 미만일 때 끝나야 합니다. 입양 수속은 한국에서 하건 관광 비자로 미국에 와서 하건 상관 없읍니다. 입양자식과 새 부모가 실제로 2 년을 같이 살고 난후에 영주권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초청 이민중에 약혼자 비자라는 것이 있읍니다. 이는 시민권자의 약혼자가 미국에 입국하는데 필요한 비자이며, 입국후 90일 이내에 결혼해야 하며, 결혼하면서 곧바로 영주권 신청 합니다. 조건은 첫째, 미국 입국후 결혼하고 영주권으로 바꾸기 때문에 영주권 부여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둘째, 초청장 제출일로 부터 과거 2년 이내에 두 사람이 직접 만난 사실이 있어야 하며, 세째, 진실로 결혼할 의사가 있어야 합니다. 물론 과거에 결혼했던 사람은 이혼이 완결된 서류를 첨부해야 합니다.  약혼자 비자로 미국에 입국한 사람은, 그 해당 약혼자와 결혼하여 영주권 받는 방법 한가지 뿐입니다. 즉, 다른 사람과 결혼해도 못 받고, 다른 취업 이민을 추진해도 못받습니다.  

그리고 시민권자가 한국에 있는 사람과 결혼하였을 경우, 영주권 신청을 미리 해 놓고, 기다리는 동안에 한국에 있는 분이 미리 미국으로 입국 할수 있는 비자도 있습니다.

<21세 이상 자녀 구제법>

요즘에 영주권이 받는데 걸리는 기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되어 영주권 신청후 자녀들이 21 세가 넘어가게 되어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영주권을 못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예전에는 영주권 인터뷰를 받는날에 21 세가 넘으면 안 주었는데, 2002년 8월 6일에 미국국회가, 억울하게 21 세가 넘어가서 영주권을 못받게 되는 자녀들을 구제해주는 법을 통과 하였습니다. 일정한 계산 방식에 따라 21 세가 넘어도 부모와 함께 영주권을 받게 해주는 법인데, 그 날자 계산 방법과 조건이 아주 복잡합니다. 꼭 이문제는 실력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모두 구제 해주는 것은 아니고, 전에는 영주권 인터뷰 하는 날을 기준으로 만 21세가 되는 자녀는 영주권을 같이 못 받았는데, 새 법은 부모의 영주권 문호가 풀린 날자 기준으로 21세가 되는 것을 ㅗ정해서, 설사 21세 되기 전에 부모의 영주권 문호가 풀렸으면, 1년 이내에만 신청하면, 신청후 인터뷰 하는 날에 설사 21세가 훨씬 넘었어도 영주권을 받게 해주는 법률 입니다. 많으 사람들이 이 법을 이민 페티션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21세 미만 이면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부모의 영주권 문호가 플리는 날자를 기준으로 하되, 이민 페티션이 접수 되어 승인 난 날까지의 심사 기간을 크레딧 주어 더 혜택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계산은 아주 법률에도 복잡하게 정해 놓았기 때문에, 아주 전문가만 날자 계산을 할수 있습니다. (2008년 12 월 수정)

 

<이민 초청자 사망해도 수헤자가 영주권 받아>

 

2008년 새 법률에 의하면 이민을 신청하고 오래 기다리는 동안에 이민 신청을 해준 초청자가 사망하면 원래는 이 이민 서류가 무효가 외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르 살려서 초청자가 사망하여도 수헤자가 영주권을 받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수헤자가 초청자 사망시에 미국내에 살고 있었어야 하며 그후 계속 미국내에 합법으로 살고 있어야 합니다.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 무면허 변호사가 광고 많이해 2017-01-02 532
16 영주권 진행중 조심할 사항들, 허위서류 제출 2016-07-20 3332
15 DACA 해당자 미군입대 - 지금은 중단 상태 2015-10-15 1367
14 닭공장등 비숙련공 1년반이면 영주권받아 2015-08-11 2715
13 본 웹사이트 이민법신문칼럼 중요쟁점설명 2015-07-29 1050
12 미국 공항 입국때 주의 할점 2014-04-02 6745
11 국경넘어온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 (601A 웨이버) 2013-01-11 7806
10 DACA - 불체자만 해당- 해외여행도 가능 2011-03-08 18440
9 간호사 영주권 쉽고 빨라져 2011-03-08 35676
8 의사/ 치과의사 미국 영주권 2011-03-08 13684
7 H1-B 취업 비자 2011-03-08 19028
6 종교비자 (R)와 종교이민 2011-03-08 17667
5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영주권(EB-5) 2011-03-08 50066
4 취업이민에 의한 영주권 -- 승인 점점 빨라져 2011-03-08 47425
» 가족 초청에 의한 영주권 2011-03-08 17610
2 취업비자, 주재원비자 2011-03-08 8904
1 무비자와영주권, 관광/방문비자, J 교환, 학생비자 2011-03-08 1284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