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의 글은 자주 변하는 미국 이민법에 따라 수정 하고 있으며, 특히 새 법이 제정 되면 항상 새로 up-date 하고 있습니다

신중식 변호사 : 


허위 경력 증명서 인지 조사:


2017년 7월 25일. 한국에서 받아온 경력 증명서에 대해 조사 심해졌습니다. 서울의 미국 대사관에 근무 하는 한국 직원들 통해 경력 조사하기도 하고, 국세처에서 원천 과세 증명서 받아 오라고 하기도 하고, 특히 미국에 처음 올때 받은 비자를 신청할때, 적어낸 비자 신청서 DS-160 폼에 적어낸 기록을 경력 증명서와 비교 하고 있습니다. 비자 신청서에 적을때 모든 학력과, 모든 과거 현재 직업에 대해 언제 부터 언제 까지, 어느 직장에서, 어느 주소지에서, 무슨 직책으로 근무 하였는지를 적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력 증명서를 제출 했는데, 이 DS-160  기록에는 없는  내용의, 직장 경력이 이민 서류에 제출 되었는지를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갑자기 튀어 나왔으면 허위 경력 증명서라고 하고 모두 영주권 신청을 거절 하고 있습니다.  


취업이민이 예전에 6-7 년씩 걸리던 것이 현재는 1년 반 만에 영주권 카드 받기도 하고, 늦어도  2년 반 안에는 모두 받고 잇습니다.  간호사 경우는 6개월이면 영주권 받고 있습니다.  한가지 조심 할것은, 한국 경력에 대해, 근무한 기간 동안의 한국 국세청 원천 과세 증명을  발부 받아 제출 하라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못내면 모두 거절하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15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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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에는 두 가지가 있읍니다. 하나는 가족초청에 의한 이민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부터 설명할 취업이민 입니다.

취업이민중에 어느것을 고를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2012년 초부터는 노동청 단계에서 합격률이 60 % 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너무 까다롭게 진행 하면서 가능하면 외국인 취업보다는 불경기라 미국 실업자가 많아져서 미국 내에서 직원을 채용하라고 잘 안해 주고 있습니다.

 

영주권 신청하고 한국에서 기다리다가 인터뷰 하고 미국에 오던지, 아니면 영주권은 영주권 대로 신청 해 놓고, 영주권 기다리는 것을 미리 미국에 와서 생활 하면서 기다릴수도 있습니다. 많은 경우는, 미국에 와서 생활 하다보면,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주위에서 아는 사람 통해 고용주 스폰서 얻어 영주권 신청하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영주권 신청 했다고, 신청자체가 합법체류로 만들어 주지 않기 때문에, 꼭 다른 비자 신분으로 따로 합법유지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기다리는 기간을, 학생비자 신분으로, 취업비자 신분으로, 또는 투자비자 (E-2) 신분 등등으로 미국에서 살면서 기다립니다.  가장 키 포인트는 제일 먼저 취업이민을 스폰서 해줄 고용주를 구해야 하는데, 스폰서 고용주란, 규모가 크건 작건, 법인이건 개인 사업체이건, 미국내 사업체이면 되고, 공공기관, 교회, 자선단체 등등 어떠한 단체나 조직이나 사업체이던지, 직원을 채용하는 곳이면 됩니다.

 
취업 이민은, 3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첫번째 단계가 노동청 허가 (PERM) 단계이고, 두번째가 이민 허가 (Form I-140) 단계이며, 마지막 세번째가 이민 인터뷰 (Form I-485) 단계입니다. 1 단계 노동검증 허가는 준비기간 4개월 정도 소요되고 그후 접수하면 3-10 개월사이에 허가서 나오고 있으며, 만일 audit 에 걸리면 총 1년반 까지 걸리기도 합니다.  2 단계 이민 페티션 단계는 4-6 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후 자기 차례 영주권 문호가 풀리기를 기다리다가 풀리면, 3 단계 신청 하는데, 한국에 계시는분은 한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 인터뷰하라고 통지오면 받고, 미국에 합법으로 그때까지 계속 합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은 미국내에서 인터뷰 하는 신청을 하게 됩니다. 요즘은 각자의 자기 영주권 문호가 풀리는데 총 2년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기준).  만일 미국내에서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으면, 각자 자기의 고국으로 가서 인터뷰 해야하는데, 가서 다시 못 올까바 미국에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취업이민을 추진할 때 아무래도 첫번째 할 일은 취업할 업체 즉 스폰서를 찾는 일입니다. 즉 자기를 취업시켜 주면서 영주권 만들어 주는데 필요한 스폰서 해줄 업체를 찾아야 한다는 말 입니다. 


취업이민 방법과 순서

1. 노동청 검증허가 단계

미국 취업 이민의 시작은, 미국내 사업체에서 사람이 필요한데, 우선 미국내에서 미국사람 상대로 열심히 뽑아 보고,열심히 뽑는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만일 못 뽑게 되면, 외국 사람을 채용하게 허락 해 달라고 신청 하는 것입니다. 첫단계인 노동청 허가 단계는 다음과 같은 절차가 필요합니다. 즉, 미국내 사업체가 직원이 필요 한데, 해당직종에 대한 미국사람직원 평균월급을 주는 조건으로 일단 미국내에서 먼저 뽑아보고, 모든 수고를 했는데도 못뽑게 되면, 그 자리에 일 할 자격이 있는 외국의 노동자를 데려다 쓰겠다고 하는 절차입니다. 월급을 자의적으로 낮게 책정할 수도 없읍니다. 미국내에서 직원을 뽑는 노력을 하고, 그 노력에도 불구하고 적격자는 물론 비슷한 자격이 있는 사람 마져도 미국내에서 뽑을 수 없음을 증명해야만 노동청허가를 해줍니다. 그래야만 미국 노동 시장에 해를 끼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내에서 직원을 뽑는 노력은, 일반 미국 신문 일요 판에 2 번 구직광고를 내야하며, 전문직인 경우는 두번 일요일 광고 외에 3 가지를 더 해야 하는데...TV 광고, 라디오 광고, 인터넷광고, 다른 신문광고, 한국어등 타국어 신문 광고, 대학을 방문하여 하는 구직 광고, 전문 잡지등에 구직 광고 등등중에서 3 개 를 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취업 이민은 꼭 해당 주정부가 운영하는 직업 소개 시스템에 구직 광고를 해야 합니다.  스폰서 업체가 뽑으려는 즉 영주권 스폰서하는 직책에 필요한 자격 있는 신청자가 있으면 꼭 인터뷰를 일일이 해야 하고, 만일 교육이나 경험상 자격이 있는 자격있는 자가 지원했으면 그 사람고 인터뷰하여 정당한 이유가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을 뽑아야 하고 그렇게 되면 영주권 신청은 거기서 중단 되고 그냥 끝나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주의할 것으로, 고용주가 원하는 자격에 딱 맞지 않아도 학력이나 경력으로 보아 일정기간 훈련 시면 되는 미국인이 지원하게 되면 그 사람을 뽑아야 하고 물론 영주권 절차는 중단해야 한다.  주인이 맘에 안들어 안 뽑았다고 하면, 노동청은 신청자에게 영주권 해주려고 하는 것이지 진짜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해석하면서 노동 검증을 거절하기 때문에 영주권을 진행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인터뷰 후에 아무 이유없이 싫어서 안 뽑았다거나, 일을 시켜보았는데 잘못하기 때문에 안 뽑았다거나 하는 것도 통하지 않습니다.


미국내에서 직원을 뽑아보는 과정에 지원자가 있으면, 모든 자격있는 지원자들에 인터뷰를 해야 하고, 인터뷰가 끝나면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인터뷰 결과서를 작성해야 하며, 왜 안 뽑았는지를 일일이 설명하는 보고서를 작성해서 스폰서업체가 또는 담당 변호사가 보관 하고 있어야 합니다. 뽑는 기준 자격 조건을 너무 까다롭게 헀거나, 한국말 또는 다른 외국어가 필요하다고 자격을 요구하면 꼭 실사인  audit 에 걸립니다. 그외에도 운이 없으면 무작위 추출로 audit 에 걸리기도 합니다. 접수 하는 방법은 고용주의 컴퓨터로 등록을 하고 등록후에는, 고용주가 100 여개 되는 모든 신청 문항을 작성 하던지 아니면 담당 변호사가 작성하여 인터넷으로 신청 할수 있습니다. 만일 스폰서 고용주가 컴퓨터가 없거나 컴퓨터를 사용 못하면, 종이로 신청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종이 신청서를 받은 노동청은 또다시 노동청 직원이 종이 신청서를 보고 컴퓨터에 모든 것을 하나 하나 다시 쳐 입력 시켜야만 됩니다. 이때 노동청 직원들은 자기것이 아니니까 성의 없이 쳐서 입력 시키게 되어 100여개 항목중 어느 하나 잘못 입력 시켜도 그냥 노동청 허가 신청이 거절 되어 나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컴퓨터로 접수하는게 좋습니다.


2. 이민 허가 단계 (1-140)

두번째 단계로 이민 허가 단계인데, 위의 노동청 허가가 나오면 그 허가서를 첨부하면서 이민국에 이민신청을 하게 됩니다. 이때 노동허가서 나왔다는 말은 노동청에서 그다음 단계인 이민국에 페티션 시청 해도 좋다는 허가이지, 노동을 하라는 허가는 아닙니다. 노동할수 있는 노동 카드는 다음에 설명하는  3 단계를 신청할때가 되어야 신청할수 있습니다.

이민국은 서류검토 후 모든 것이 완벽하면 이민허가를 내주게 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두가지 조건 입니다. 하나는 스폰서의 자격이고 또 하나는 신청자의 자격 입니다. 스폰서의 자격은 사업체가 정말 재정능력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금보고서 등 그 업체의 재정능력을 증명내지는 보충해 줄만한 모든 서류를 첨가해야 합니다. 신청자의 자격은, 그업무를 할 능력이 있느냐인데 그것은 학력 또는 일을 한 경력으로 증명 합니다. 학력은 성적 또는 학교졸업 증명서이고 경력은 경력 증명서 입니다. 양쪽의 자격이 괜찮다고 판명되면 이민 허가를 내주게 됩니다.  이것을 Form I-140 Approval 이라고 부릅니다. 이때 이민 신청이 거절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유는 거의 모두 스폰서 업체의 재정 능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스폰서 업체의 세금 보고가 약하다는 말 입니다.  그러면 영주권 안 해줍니다.  그래서 고용주 스폰서를 구할때 제일 중요한 것이 스폰서 업체의 재정 능력 즉 세금보고서입니다. 전문 변호사 들은 세금 보고서를 보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보는 또는 사업주가 자기 사업체를 생각하는 재정 능력은 많이 다릅니다. 틀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제 사무실에 세금 보고서 팩스 하거나 스캔 이메일 해주고 1분안에 전화 하면 즉시로 이민국 심사 방법에 의해 승인 가능성을 제가 곧바로 설명 판단 해줍니다. 

3. 이민 인터뷰 단계 (Form I-485)

다음이 3 번째 마지막 단계인 이민 인터뷰 단계입니다. 원래 이민 인터뷰는 자기 고국에서 인터뷰 하게 되어있읍니다. 이민 허가가 되면 한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으로 서류가 이송되고 이민준비를 하라는 통고가 나가며 이제 이민 인터뷰 수속이 시작 됩니다. 

그러나 만일 신청자가 미국내에 있으면 미국내에서 영주권 비자로 바꾸는 절차를 허락 해줍니다. 이때 신청 하는 서류가 I-485 라고 하는 서류 입니다. 이것은 꼭 합법으로 머무르고 있는 사람에게만 허용 해줍니다. 요즘에는 일부러 미국내에서 인터뷰 하는 사람이 많아졌읍니다.  그이유는,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영주권 인터뷰 하게 되면 상당히 까다롭게 하고, 대신 미국에서 영주권 인터뷰 하면 미국내 변호사가 도와주기 때문에 큰 걱정 안 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년 이민국 통계를 보면 미국내에서 인터뷰 한사람이 60% 정도 차지 했읍니다.  그러나 어떤 케이스는 미국내에서 받는것 보다 한국의 미국 영사관에서 받는게 유리한 경우가 꽤 많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오랜 경륜에서 나오는 선택입니다.  

이 1-485 신청은 이른바 영주권 문호가 풀려야 신청 할수 있다고 말 합니다. 즉 우선일자 (Priority Date) 가 풀려 자기 차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죠.  각자의  우선일자는 최초로 노동청에 접수 시작한 날을 말 합니다. 2013년 11월 기준으로 보면 최초로 영주권 절차 시작하고 영주권 문호 풀려 인터뷰 신청 하는데 까지는 2 년전후 걸리고 있습니다. 이 인터뷰 신청 하면 그후 3-4 개월안에 영주권 받고 있습니다. 

신청자가 믹구에 체류하고 있는 경우에는, 꼭 기억 해야 할것이 이 세번째 단계인 인터뷰 단계가 접수 되어야 합법체류가 됩니다. 그러므로 그 전에 미국에 와 있으려면 다른 비자로 미국에서 합법으로 체류하고 있어야 하며, 만일 불법 체류가 되면 영주권도 못 받습니다. 미국에서 합법체류할 자신 없으면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미국에 합법체류 하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학생 F-1 이나 E-2 투자비자 또는 H1-B 취업비자로 바꾸어 미국에서 살면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4. 취업 이민의 종류

새로운 미국 이민법은 취업이민을 1순위부터 5순위로 나누어 그 종류를 분류했읍니다.

(1) 1순위는 회사간부, 연구원, 그리고 과학, 예술, 교육사업, 운동 등에 매우 특출한 능력이 있는 사람에 해당하는데, 아주 높은 수준으로 세계적인 수준에 해당해야만 합니다. 장점은 주노동청 및 연방노동청의 노동허가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 기간이 짧고, 자신이 직접 미국에 와서 그냥 활동하면 되거나 자기가 사업체를 차리면 되기 때문에 고용주 되는 스폰서를 구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해당하려면, 국제기관에서 받은 상장, 협회에서 받은 상장, 신문잡지 등에 실린 평론 등이 첨부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에 해당 하려면, 수준이 아주 높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학자들인 경우 노벨상, 전문기관에서 주는 세계적인 학술상, 연예인이면 아카데미, 그래미, 칸느영화제, 세계적인 문화재인 상, 체육인이면 올림픽 메달리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입상경력, 미국 프로 구단 소속 운동 선수등 입니다.  또한 1순위에 해당하는 회사간부란 쉽게 말해 한국의본사 간부가 미국내 지사에 간부로 오는 경우 입니다.   이 1 순위에 해당 하면 영주권 문호 쿼타가 없으므로 항상 영주권 문호가 열려있어 영주권을 단 시일 내에 받을수 있습니다.  가장 빨리 받았던 경우가 3 개월 이었습니다.

20 여년 전부터 지금 까지도 뉴욕등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 1 순위를 이용해 영주권을 빨리 받아 주겠다고 하면서 이민 사기가 많이 성행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되지도 않는 가짜 서류를 본인 모르게 마구 접수 시켜서,  나중에는 영주권도 안되고, 가짜 서류 접수 시킨것이 발견 되어, 잡혀 가기도하고, 그러면 영주권 못받고 혹시 받았더라도 취소 당하면서 온 가족이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그들은 무슨 서류가 접수 되는지도 몰래 하여 안 알려주며,  신청자 주소도 자기들 끼리 아는 사람주소를 사용하고 있어 아무도 모르게 진행 하다가 어느 정도 진행 되는 것같이 하여 돈을 많이 떼어 먹은 다음에 어느날 갑자기 없어집니다.  쉽게 말해, 신청자가 어떤  빙상 대회에서 2 등 하엿다고 하던가 또는 그리스 어떤 음악 대회에서 피아노 부분 3등을 하였다던가 등등 가짜 서류를 접수하면서 진행 되는것 처럼 속이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 사람을 내 세워 우리 이웃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고 잇으며, 이미 여러 조직이 미국 경찰에 잡혀갓습니다.

(2) 2순위 취업이민은 1순위에는 해당이 안되지만 아주 높은 수준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출발점은 석사학위 이상자이거나 또는 학사 학위자가 같은 분야에서 5년이상 근무 경력 있으면 됩니다. 이 2 순위에 해당 되면 영주권 문호가 항상 풀려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아주 빨리 받게 됩니다. 총 1년 반 전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1순위에 해당은 안되지만, 특별한 업적이 있으면, 또 다른 2 순위로, NIW 라고 하여 미국 사회에 큰 도움이 되는 업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고용주 스폰서 없이 영주권 받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학 박사 학위소지자 인데, 컴퓨터 어느 부분에 특별한 기슬을 개발 하엿다던가, 특별한 경제 이론으로 은행 업무에 큰 공헌을 하엿다던가 등등 입니다.

(3) 3순위는 2가지로 분류 됩니다. 하나는 대학이상 학력 또는 기술을 요구하는 숙련공 부류가 있고, 다른 하나는 비숙련공인데, 숙련공의 경우는 비교적 짧은 기간내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지만 비숙련의 경우는 기간이 좀 오래 걸릴 수도 있읍니다.  숙련공과 비숙련공을 나누는 기준은 2년 이상의 학력이나 경험이 필요한 직종이냐 아니냐에 달려있고 그 구별은 미국 연방 노동청에서 분류 했읍니다.  2013년 11월 현재 숙련공에 우선일자가 풀리는데 2 년 정도씩을 기다려야 3 단계를 접수 할수 있고, 비 숙련공 분야도 지금은 2년 정도 걸리고 있지만, 좀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학력이란,  전문대학 또는 일반 대학 과정을 말하고, 경력이란 미국내이건 한국등 외국에서의 근무 경력을 말합니다.

경력은 보통 근무지 회사가 편지를 써주는 것입니다.  양식은 특별히 정해진 것이 없으며, 무슨일을 언제부터 언제 까지 했는지를 나타내면 되고, 미국 이민국이 필요하면 연락할 연락처와 연락 대상 되는 사람 이름이 있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첨부한다면, 기간이 길게 걸리기 때문에, 아예 시작할 때부터 주도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영주권까지 짧은 시일내에 만들어 준다고 하면, 그것은 분명히 가짜입니다. 일단 한번쯤은 재고를 하고, 특히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여 그 방법이 옳은 것인지 확인하기를 권합니다. 

(4) 4순위는 특수 이민으로 그중에 하나가 목회자들을 위한 종교이민인데, 이 웹사이트에 별도 제목으로 종교비자와 종교이민  이라는 제목으로 따로 설명 하였습니다.

(5) 5순위는 투자이민인데, 새 이민법에서 처음으로 인정한것으로 1백만달러 이상(경제가 나쁜 지역은 50만달러) 투자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영주권 입니다. 1백만달러는 현금도 좋고, 물건 또는 자재 자체도 좋습니다. 신청할때에는 사업체 설립 또는 인수한 서류, 그리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년 후 10명 이상 미국내 고용인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특히 시작부터 필히 전문변호사와 상의하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모든 서류가 잘 통과되어 허가가 나면 2년짜리 임시 영주권을 주게 되고, 2년 후 10명 이상의 미국내 고용을 창출하게 되면 이제 정식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가끔 20-30만달러 등 원래 금액 보다 적은 금액으로 투자이민을 하게 한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선전하는데 거짓 입니다.  이 투자이민은 빨리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읍니다. 보통 10 개월 전후이면 영주권 받습니다. 그러나 사기 이거나, 처번 2년 짜리 임시 영주권은 많이 받지만, 2년뒤에 정식 영주권을 받아야만 하고 못 받으면 불법체류자가 되는데, 이 정식 영주권 받게 되는 확률이 40%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물론 사기 당하여 영주권 도 못받고, 투자 한 돈도 회수 못하여 미국 법정에 소송하여 서로 싸우고 있는 사건이 아주 많이 잇습니다. 이 투자이민에 대하여 별도의 제목  투자비자와 투자이민 영주권  이라는 제목으로 이 웹사이트에서 따로 설명 하였습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3 순위 영주권이 오래 걸리니까 많은 분들이 요즘 투자 이민에 많이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50만 달러 투자이민이 많이 성행 하고 있습니다. 대신 이것은 미국내 사업체들이 그 게획을 세워 미국 이민국의 특별한 심사를 거쳐 허가 받은 프로젝트인데, 대도시로는 필라델피아, 뉴욕등 미국 전국에 2013년 1 월 현재 미국내 180 여개 지역 프로젝트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성공률이 작았는데 요즘에 와서는 성공률이 꽤 좋아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잘 고르면 성공률이 꽤 높습니다. 프로젝트를 고를때, 미국을 잘아는 이민 전문 변호사 선임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최근 2년짜리 임시 영주권 후 정식 영주권 신청하여 받는 성공률이 꽤 올라 갔지만, 그래도 아직 50 - 60 % 성공률 입니다. 특히 50 만 달러짜리 투자이민 프로 그램에 심사가 2010년 이후에 더 까다로와 졌습니다.  처음 2 년짜리 임시 투자이민 영주권은 잘 받는데, 2년뒤 정식 영주권 신청에서 많이 거절 되거나 아예 신청도 못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 방법>

가족 초청에 의한 이민이 안되는 경우에는 이 취업 이민 만이 미국에 이민 오는 유일한 방법이 됩니다. 어떤 분들은 친척이, 친구가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내에 스폰서를 구해 주어 쉽게 이민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친지분들이 없는 경우는 미국내 브로커 또는 한국내 브로커를 많이 이용 할수 밖에 없는데 브로커를 이용 하는경우, 사기를 당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어 여러 사람들이 상처 받는것을 보았읍니다.

취업 이민의 경우, 모든 수속이 끝나 한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 영주권 인터뷰를 받고 미국에 입굽 하는 분들도 많지만, 미국에 일찍 오고 싶어서 미국에 일단 입국하고 영주권을 시작 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가능 하면 제일 첮째 단계인 노동청 단계가 끝나고, 2 단계인 이민 허가도 받아 놓고, 3 단계 접수하기 직전쯤 미국에 입국 하여 계속 미국에 살면서 영주권도 계속 진행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일 이상적이죠. 만일 미국에 미리 와 있는 사람들은 3 단계가 접수 되어야만 합법체류가 되 때문에 3 단계 접수하고 WORK PERMIT 나올때까지는 미국에서 합법체류 하여야만 영주권을 받습니다. 그 기간을 거의 5-6년 잡는것이죠. 많은 분들이 영주권 절차 시작하면 합법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방법도 요즘에 와서는 약간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전에 미리 관광 비자를 가족 모두 받아 놓은 사람은 괜찮지만, 지금에 와서는 무비자 제도 때문에, 관광 비자를 받기가 어려워 졌게 때문입니다. 관광 비자로 미국에 와야만, 학생이나 투자비자 등 또는 영주권으로 바꿀수 있지만, 무비자로 오면 미국내에서 다른 비자로 바꾸지 못하고, 영주권으로도 바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관광 비자로 또느 학생이나 다른 취업비자등 미국에 입국한 사람들은 사실상 미국에 먼저 입국하여 영주권을 진행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합법으로 계속 체류 하여야 하기 때문에 합법체류 방법을 많이 묻습니다. 미국에서 합법으로 머무는 방법으로 일단 미국에 와서 학생으로 또는 투자비자로 (E-2) 바꾸어 합법으로 머물면서 영주권을 진행 하고 있는 분들이 제일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관광에서 투자비자로 바꾸는것이 거의 100% 성공 하고 있고, 특히 이 방법은 아이들이 공립학교 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이 사업체로 미국에서 사업하면서 돈을 벌기 때문에 더 인기 있는것 같습니다. 반면에 학생 비자는 등록금을 내고 학교를 꼭 가야 하는 부담이 있읍니다. 그러나 돈을 마련 하지 못 하는 분들에게는 학생 비자로 변경 하는 것이 미국내에서 합법으로 머무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중부 특히 캘리포니아 같이 서부에서는 학생으로 신분 변경을 조금은 잘 안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부에서는 거의 학생으로 신분 변경하는데 90% 이상 성공 하고 있습니다. 합법으로 얼마 동안 머무르고 있어야 하느냐는 전적으로 영주권 문호가 얼마나 빨리 풀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미국에 오는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이 너무 많아, 할수 없이 신청한 순서대로 그차례를 주고 있는데 이것을 우선일자에 의한 영주권 문호라고 부릅니다.  

<대체제도 결국 폐지 되었음>

취업이민에는 대체케이스 제도라는것이 과거에 있었습니다.  즉 미국에 있는 스폰서 업체가 A 라는 사람이 필요 하다고 영주권을 신청 했는데, A 라는 사람이 나중에 이민을 오지 않겠다고 하면, 고용주는 자격이 비슷한 B 라는 사람으로 바꾸어 달라고 하고, 미국 이민국에서 바꾸어 주었습니다. 이 대체 케이스 제도의 장점은, 옛날에 처음 신청 했던 사람의 날자가 우선일자가 되고, 뒤에 새롭게 대체하여 들어오는 사람에게도 옛날 우선일자를 부여하기 때문에 우선일자가 빠른것으로 대체하게 되면 영주권을 아주 빨리 받을수 있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도는 너무 돈으로 사고 파는 문제가 커지면서 사기 피해자가 너무 많이 발생하여 드디어 2007년 5월로 페지 하였습니다. 


****** 이 웹사이트 홈페이지에 가서 보면, 또는 위 배너를 보면 이민법 신문칼럼이라는 칸이 있습니다. 클릭하고 들어 가면 중앙일보에 게재된 신중식 변호사 칼럼을 읽을수 있습니다. 이민법 상에 문제점에 대한 그리고 이민법 쟁점 이슈에 대해 영주권 받는 특유한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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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1-B 취업 비자 2011-03-08 19028
6 종교비자 (R)와 종교이민 2011-03-08 17667
5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영주권(EB-5) 2011-03-08 50066
» 취업이민에 의한 영주권 -- 승인 점점 빨라져 2011-03-08 47425
3 가족 초청에 의한 영주권 2011-03-08 17610
2 취업비자, 주재원비자 2011-03-08 8904
1 무비자와영주권, 관광/방문비자, J 교환, 학생비자 2011-03-08 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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