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스

조회 수 266 추천 수 0 2018.03.24 11:18:41

2018.09.11.

오늘 FEAR  라는 제목으로 밥 우드워드 라느 옛 워싱톤 포스트 기자가 쓴 책이 출간 되었읍니다. 내용은, 트럼프가 무능력자로, 대통령 자격이 안 되고, 그래서 미국이 점점 위험한 처지로 가고 있다고 하면서, 그동안 백악관에서 근무 했던 고위 보좌관들 말들을 인용하면서 쓴 책입니다.  백악관을 완전히 뒤집었읍니다. 그 책안에는, 장관과 특별 보좌관들이 사석에서는, 대통령을, 멍청이, 무식한놈, 툭하면 화 내는놈, 무식해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를 모르는 사람, 그래서 한국 문 대통령과 전화 할때 무역 적자와 사드 배치 비용 내라고 하면서 화내면서 싸웠던 일화 등등을 소개 하였습니다.  왜 적인 북한 김정은과 소련의 푸틴에 대해서는 온건하게 대하면서, 미국의 동맹국인 영국, 카나다, 한국, 독일등에게 막 대하는 국제정세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대통령 측근 들의 말을 인용 하여 썼읍니다.   저자는 1970년대 중반에. 닉슨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가는 과정에 할수 없이 닉슨이 대통령 자리에서 사임하게 만든 워터게이트 사건 을 터트린 기자 입니다.  


특히 내용중에는, 존 다우 라는 맨하탄의 유명한 형사 변호사 이야기가 잇습니다 .  트럼프는 대통령의 범죄사실을 수사하고 있는 멀러 특별 검사에 대항 하기 위해 자기 개인 변호사로 이 다우 변호사를 선임 하였습니다. 이 변호사는 그러나 몇달 트럼프의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사임 하엿습니다. 그 이유는, 프럼프가 아주 나쁜 거짓말 쟁이 이기 때문이기 때문 이라고 했다고 이 책에서 인용 하고 있습니다.  모든일에 일상적으로 이랬다 저랬다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변호사로서, 보호 해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018.09.09.

트럼프 대통령을 폄하 하고 나라에 도움은 커녕  위험한 인물이며, 능력도 하나도 없고, 무식하고, 이랫다 저랫다 일할줄도 모르는 대통령이라고 하는 글이 백악관 고위 관리가 익명으로 뉴욕 타임즈에 기고한 글이 9월 5일자 뉴욕 타임즈 에 실리자 트럼프는 격노하고 있습니다.  각 장관 및 부통령, 보좌 관들 모두가 자기는 아니라고 대통령에게 읍소를 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국회의원 지원 선거 유세 하면서, 이번 11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이 되면, 자기를 탄핵 하게 될 텐데, 그러면 민주당을 다수당이 되게 한 당신들 책임이라고 유권자들을 협박하고 있읍니다. 


2018.08.24. 

트럼프 대통령이 점차 탄핵 쪽으로 가는 모양새 입니다.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가 2016년 대통령 선거 유세때, 성간계를 맺어 왔던 섹스영화 여 배우와, 10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성 관계를 맺어 왔던 또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감추기 위해 돈으로 매수한 사실과 그 돈이 선거 자금에서 지불 되어 선거법 위반으로 가고 있는 양상 입니다.   연방 사건에 대통령이 면죄 해줄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뉴욕주에서는 주 검찰청이 주법 위반 형사 사건으로 트럼프 재단에 대해 형사로 수사하기 시작 하였고, 트럼프 범죄를 도와준 측근 들에 대해 연방 법과는 별도로, 주법률로 형사 고발 하고 있읍니다. 


2018.05.02

오늘 소식으로는,  미국 검찰청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코헨 변호사의 전화 라인에 도청을 햬 왔었다고 보도 했습니다. 물론 코헨 변호사 사무실과, 집, 그리고 호텔방에서 검찰이 들이 닥쳐, 수사에 도움 될만한 증거물을 몽땅 수거 했읍니다. 당연히 법원의 영장을 발부 받아 전하 도청 햇고, 그결과로 사무실/개인집/ 호텔방에 와서 증거물을 압수해 간 것입니다.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  도청은 아니지만, 누구와 전화 연결 되었는지를 체크하는 정도의 도청장치 인것으로 만 알려 졋습니다. 주로 대통령이 과거 섹스 영화 배우와 성관계를 갖었는데, 이 여자가 신문과 TV 인터뷰에 밝히려고 하자 입막음 하려고 2016년 대통령 선거 2 주전에 코헨 변호사가 먼저 자기 돈 130,000 달러를 주었다는 게 문제 였습니다. 트럼프는 그여자도 모른다... 자기 변호사가 돈준것도 모른다로 계속 주장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오늘 트럼프의 새로운 변호사로 영입된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변호사인  코헨이 13만 달러를 그여배우에게 입막음 용으로 주었고, 이금액을 트럼프가 코헨에게 변상 하였다고 자백성 인터뷰를 FOX TV 에 나와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계속 거짓말 했다는 것을 자백한 것입니다.  이렇게 까지 자백한 것은 아마, 뉴욕 검찰청이 가져간 코헨 변호사 서류에 증거로 이미 검찰이 ㄱㅏ지고 있어, 더이상 거짓말 하기가 불가능 해져서, 미리 선수 친것으로 법조계는 보고 있습니다.      


2018.04.30

오늘은 남한과 북한의 관계가 급속도로 좋아지고 있어서, 좋은 현상이고, 중국과 일본이 전혀 남북 해빙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어, 두나라가 세계지도자 역활을 하고 싶어 하는데 실망하고 잇으며, 소외딘 것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잇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낙관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양보하여 완전 비 핵화를 해야만, 미국이 회의에 참가 하는데, 아예 중간 조정 중에 이문제가 해결 안 되면,  트럼프는 김정은과 아예 회담도 안할 것이라, 만나지도 않을것이라고 했읍니다.  어떤 방식이냐에 대해서는, 리비아 방식을 뽑고 있습니다. 리비아 대통령 카다피가, 테러들을 도와주었을때, 미국과 영국 공군기가, 새벽 6 시경, 리비아 대통령 관저를 몰래가서 폭격하엿습니다.  그때, 카다피의 아주 어린 아들이 하나 죽고,  다행히 다른 가족들은 살았습니다. 그때 카다피는 겁 먹고, 미국에 모든 것을 내놓고 항복하고, 미국은 리비아가 세계 무대에서 경제적으로 완전하게 활동하는 것과 카다피의 대통령 직을 보장 해주는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 사회에서 어떻게 검증하고 어떻게 완전 페기를 이루게 할 것인지를 논의 하는 과정에 어떻게 풀릴지가 결정 된다고 미국은 보고 잇습니다.  대충 넘어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페기 해야 한다는 미국과, 그동안 개발한 핵 무기 와 미사일 기술을 한번에 완전 폐기 할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8.04.16

어제 오늘 미국에서는, 코미 전 FBI  국장이 자기 회고록 책에서, 대통령이 도덕적으로 무제가 있는 사람이고, 무언가 소련 정보 당국으로 부터 협박을 받을 만한 꼬투리르 잡힌것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2013년 모크바에서 트럼프가 주인인, 미스 유니버스를 개최하면서 그곳에서  성매매 한 사실들을 줄줄히 ABC TV 방송국에서 인터뷰 하였고, 전국으로 방송 되었읍니다. 그중에 소련의 불법 은행 거래를 도와주어 수억 달러의 벌슴을 이미 낸 도이치 은행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즉 이미 크레딧이 엉망이 되어 큰 은행 융자를 얻지 못하는 트럼프 사업체가 갑자기 돈이 생겨서 사업 확장을 하게 되었는지를 수사 하여, 특히 트럼프가 사용한 그 도이치 은행 서류를 법원 명령으로 받아 수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사실 지난주에 뉴욕 연방 검찰청이 영장을 발부 받아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인 코헨 변호사 사무실과 개인 빚에서 컴퓨터와 서류를 몽땅 압류해갔는데, 이 점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 그 서류나 녹음 파일에 중대한 범죄 관련 자료가 있기 때문 일것이라고 모두들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8.04.13.

트럼프 대통령이 파면한 코미 전 FBI 국장이 회고록을 써서 책이 이번 주말에 출판 되는데, 책 내용 중에, 대통령을 비난 하는 여러 글이 나오고 있어, 시리아 문제로, 북한 미사일 핵무기 문제로 골치 아픈 트럼프에게, 큰 시련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살살이 아베가 남북한 문제에 자기 끼어 달라고 청탁하러 플로리다 트럼프 골프장으로 찾아 올 예정 이어서, 트럼프에게는  그야 말로 머리 아픈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2018.04.09

오늘은, 공화당이 이번 가을 중간 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 , 현재 트럼프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패 하여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게 될 가능성이 크게 되자, 트럼프의 탄핵 가능성을 이용하여 전세를 뒤집어 보자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전해 졌습니다.  즉,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분명히 트럼프를 탄핵 할것이 분명하다고 선거 운동에 이용하여, 선거에 잘 안나오는 공화당 경향의 사람들로 하여금 투표에 나오게 하고, 특히 공화당 경향의 사람들로 하여금 화를 치밀게 하여, 공화당에 청치 헌금도 내게 유도 하는 전법을 세우고 있다고 전해 졌습니다.  


2018.04.05

오늘 소식중에는, 1980년에 즉 37년전에, 어느 여인이, 180 넘는 키에, 백인 남자 대학생의 정자를 수정하여 임신 하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담당 의사는, 백인 대학생의 정자를 도네이션 받아, 이 여자에게 수정하여, 아기를  낳았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그 정자가 알고 보니, 당시에 상담하고 이 임신 수정 진료를  담당 해 주었던, 의사 자신의 정자 이었음이 최근 밝혀져서, 모든이를 놀라게 한 보도가 있었읍니다. 물론 이제는 노인이 된 이 의사를 상대로, 정신적 손해, 사기등 몇가지 형사 민사 소송을 제기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때 이 의사에게 수정 임신 진료를 받았던 여인들에게,  모두 검사를 해볼것을 권유 하고 있습니다.   


2018.04.04

오늘은 아이시스 테러 단체를 물리치고, 시리아 전역을 회복 단계에 이르자, 소련 푸틴 대통령, 이란 대통령, 터키 대통령 3 자 회담 하기로 했다고 발표 되었습니다. 미국이 너희들 낄 ㅣ해결 하라고 하면서 철수 하겠다고 발표하자마자, 그들은, 신속히 시리아를 도와 그들의 영향력을 키워 그 지역에서 힘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읍니다. 미국이 빠져 나가는 자리에, 소련이 신속하게 치고 들어 오는 양상 입니다. 중둥 지역에 거의 힘이 없엇던 소련이 이제는 이란과 시리아를 업고, 더구나 미국과 동맹인 터키를 자기네 편으로 돌려, 발칸 반도의 소련 해군이 터키 해엽을 거쳐 지중해로 나오기 시작하면, 중동의 세력 판도는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고 전문가 들이 걱정하고 있읍니다. 그러면서 역시 트럼프는 외교나 군사및 국제정세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는 사람이며, 계속 푸틴에게 선물만 가져다 주고 있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2018.04.03

오늘은 트럼프가 멕시코 국경에 미국 군대를 배치 할 생각 이라고 발표 하였습니다. 멕시코 국경에 담 건설 하는 문제가 안 풀리자 군대를 배치 하겟다는 것입니다. 각계에서는 대통령이 약간 이상해 지는 것 같다고 평론 하고 있습니다.   


2018.04.03

오늘은 트럼프가 멕시코를 마구 욕하고 나섰읍니다.  멕시코 사람들이 미국 이민법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리고 있다고 하면서, 가장 바보 같은 민주당의 이민법이라고 맹 비난 햇습니다.  그러면서 앤 콜터 라는 보수 주의 여자 정치 논객은, 트럼프가 멕시코 곡경에 담을 건설하지 못하면, 다음 선거에 떠러 질것이라고 괴변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서도 여러 정치 평론가 들은, 실제로 김정은과 트럼프가 화의를 하게 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가 맣습니다. 그 이유로,  이때 까지 지난 30 년 동안,  북한은 회담을 하는 목적이 핵무기 다음 단계를 연구 개발 하는 시간 버는 목적으로 이용 해 왔던 점을 지적 했읍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회담 목적이, 진정한 평화 보다는 ICBM 대륙간 로케트 를 더 장거리화 더 효과 적인 무기로 개발 하는 시간 벌기 목적이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새로 임명된 존 볼튼 새 국가 안전 보장 회의 보좌관은 회담의 목적을 핵무기 개발 그리고 대륙간 로케트 능력 개발 목적의 시간 벌기 이라고 단정 지으면서, 회담 해 보았자 북한은 미국이 받아 들이지 않을 

요구를 살살 하면서 시간을 끌고, 김정은의 외교 무대를 넓히는 목적으로만 이용 할것 이기 때문에, 실제 회담 열리기는 힘들것이라고, 큰 기대를 안하는 느낌을 내 비쳤습니다.  트럼프는 한반도 문제를 이번 가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쪽의 국회의원 선거 유세 용으로 이용 하려고 할것이라고 보고 잇습니다.  


2018.03.31

오늘도 역시 미국 뉴스는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불확실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정신 문제 입니다. 모든 뉴스 매체 들은, 이때 까지 힘들게 같이 싸워 최고의 목적인 테러 단체인 아이시스를 물리쳐서, 중동 지역에 평화가 오고 있는데, 그 후속 조치로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중동 편화 문제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네 국민을 생화학 무기로 살인 하면서 까지 정권유지하고 있는 아싸드 대통령을 제거해야 하는데, 아싸드는 소련의 힘을 빌려 아직도 버티고 있으면서, 오히려 그동인 미국에게 도움을  주면서 아이시스를 물리 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고 생명을 바쳐 가면서 싸워준 쿠르드 족과 시리안 반정부군을  챙겨 주어야 하는데, 이제 갑자기 시리아 에서 미국군대를 철수 하겠다고 하면서 너희 들끼리 해결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미국내에서는 정말 트럼프가 아주 중요한 일을 아무것도 모르는 트럼프 혼자 즉흥적으로 결정하여, 시리아에서 소련군의 지배를 더 공고히 해주는 역활만 해주고 있다고 비난 하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더구나 시리아는 때는 이때다 하여, 미국이 도와주어 시리아현정부 대통령을 무너뜨리려던 반 시리아 정부군과 시리아 내에서 이이시스를 미군과 함께 물리친 쿠르드 족에 대해, 소련군의 도움을 받아 가면서 공군기로 매일 쳐 부수기 시작하였습니다. 트럼프는 이제 미군은 철수 할테니까, 너희들 끼리 싸우라고 선언 하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런식의 졸속 정책 결정을 한반도에 적용 할까 걱정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 문제를 해결 하려고 하자, 세계무대에서 꼭 미국과 함께 큰 역활을 하여 힘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중국 입장에서는, 바로 자기네 문 앞에서 아무 역활도 못하고 있어 불안해 하고 있었다가, 김정은이가 손을 내밀자, 너무 바가워 모든 환대를 해주면서 끼어 들더니, 이제는 거기서 더 나아가,  제일 중요한 역활을 해보려고 적극 나서고 있으니, 미국의 아시아 이익을 위해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목청을 높히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은, 미국과 단독 회담에서 힘으로 대결하기가  불가능하여,  중국을 자기들 보호자로 끼게 하여, 미국의 일방적인 협박 속에 북한이 끌려 갈까봐 중국에 도움을 요청 한 고도의 전략인데, 이렇게 되자 이제는 문제가 더 복잡해져서, 회담의 성공이 오히려 힘들어 졋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회담 자체가 없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망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북한이 원하는, 625 전쟁 종료 조약, 미국과 유엔 까지 합하여 불가침 조약과 평화 협정을 만들며, 결과로 미군을 철수 시키게 하는것이 북한의 전략인데, 이때 지금의 시리아 처럼,  트럼프가 갑자기 아시아에서 너희들 끼리 해결 하라고 하면서, 정말 미군을 한반도에서 철수하는 일이 생기면, 한반도내의 전쟁은 물론, 중국이 결국 한반도 양쪽을 지배하게 되면, 미국의 태평양 방어 비용은 상상이 어려울 정도로 상승 하게 되며, 미국과 일본의  안보에 큰 위험이 될 거라고 미국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중국은 언제든지 한국에 대해 영향력을 줄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 실례로 사드 사태 이후에,  한국이 중국에 쩔쩔 매는 것을 예로 들고 있읍니다. 그러니, 미군이 나가면, 한국에 대한 중국의 힘 과시는 시간 문제이며, 결국 한반도를 모두 지배하게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소련이 크림 반도를 짤라 먹는 소련의 예를 들면서, 미국이 아무 역활도 못하고 당한적이 있는데, 특히 트럼프의 어설프고 수준 낮은 국제 정세 대처가 아주 위험한 정책이라고 마구 비난하고 잇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국제 정세를 복잡하게 만들면서, 국제 외교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한 김정은이 아주 전략적으로 능란하게 계산된 외교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2018.03.28

오늘 중요 뉴스중에 하나가 한국과 관련 된 것이기도합니다. 트럼프가 아무 경험 없이 대통령이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가 대통령감 인물이 못되어서 인지, 매일 이랬다 저랬다 정책이 수시로 바뀌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고, 그리고 틀리는 정보도 아는척 떠들기를 잘 하는데, 학교 다닐때 별로 공부를 안해인지, 좀 아는게 부족해서 인지, 틀리는 말을 자주 합니다. 거기에다 마구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다가 보니까, 나중에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는 일이 많은데, 이번에도 중국을 대표적으로, 미국에 들어 오는  철강과 알리늄 에 특별 관세를 부과 하기로 결정 해 놓고, 갑자기 몇시간 전에 한국등 몇개 나라에, 면제해주는 발표를 또 했습니다. 그러자, 여기 저기선 왜 이랫다 저랬다 하느냐... 도대체 정부 행정에 기준이 없다... 라고 비난을 하자, 그게 전략이었다 .. 라고 자랑 하면서 그 예로서 한국을 꼽았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한국에 엄포를 놓았었기 때문에 한국이 겁 먹고,  한미 자유 무역 재 회담하면서 미국이 요구 하는 대로 한국으로 부터 양보를 끌어내어 성공적으로 회담을 이끌었다고,  자기 변덕 스런 정책 결정을 오히려 정당화 하고 자랑하자, 여기 저기서 대통령을 조롱 하고 있습니다.     


2018.03.27

그렇게 매일 남 욕하면서 하루를 사작하던 트럼프가 오늘은 조용 합니다.  사실 할말이 없겠죠.  창녀와 잔것, 결혼중에 수십명과 성관계를 가진것 들이 계속 TV 에 보도 되고 있고, 여자들은 대통령을 법원에 소송하였고, .... 중요한 것은 떠들어 보았자, 국민들과 언론은 신나게 더 떠들게 되니까, 그래보았자 자기에게 손해이니까 숨죽이고 가만히 있는게 최고 라고 판단한 모양 입니다.  



2018.03.26.

지난주에도 미국 정가에서 나온 이야기 인데, 김정은과 만나겟다고 한 트럼프의 외교 결정을 세계정세를 모르고 외교 전략을 아무 것도 모르는 트럼프와 그 외교 팀을 어린아이들 수준이라고 비난 하는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만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은 만나는 것은 미국에 하나도 이익 되는게 없고, 외교상으로도 격이 안 맞으며, 특히 김정은의 국제적인 지위만 올려주는 아주 수준 낮은 결정 이라는 주장 입니다.  트럼프는 두고 보자는 말을 함으로서, 경우에 따라서는 마음 변해 안 만날 가능성도 있거나, 사전 협상중에 진전이 없어 결국은 만남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 크다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2018.03.25.

오늘은  온통 트럼프 여자들 이야기 입니다. 온갖 보도들이 난무 하는데, 어느 신문사는, 사진 한장을 보도 햇는데, 트럼프와 5명의 여자들이 같이 찍은 사진 입니다. 트럼프가 있고, 그 오른쪽 옆에 이방카 첫부인이 있읍니다 아마 아직 이혼하기 전 사진인게 분명 합니다.  완쪽 옆에는 CBS TV 60 minutes 라는 시사 프로그램에서, 트럼프와 성 관계를 했는데 선거 직전에 자기 입을 막으려고 13만 달러르 주었다고 주장 하는 스토미 대니얼스 라는 예명의  어른 섹스 영화 여배우가 있고, 또 그옆에는 현재의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도 같이 찍었습니다. 도대체 동시에 몇명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는지..... 또한 현재 13명의 다른 여자들도 트럼프를 모두 법원에 소송 했고,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어제 인터뷰에서는 현재 10여년전 트럼프와 성관계를 가진 스토미 대니얼스 라는 섹스 무비 여배우와 섹스 가졌다는 이야기를 막기 이해 트럼프가 13만 달러를 이여자에게 2016년 10월, 즉 대통령 당선되기 11 일전에 입막기 위해 비밀유지 각서 쓰고 돈 받아 갔다는 주장인데, 이 여자의 변호사는 여자가 사인 했지만, 트럼프는 사인 안 햇기 때문에 이 계약서는 무효이고, 그러므로 돈 돌려 주고, 대통령과의 섹스관계를 방송 인터뷰 책 쓰기, 언론 인터뷰 ,영화 등등에서 마음대로 말 할수 있다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또 한 다른 여자는 TV 인터뷰 에서, 자기가 10 개월 정도 트럼프와 밀월 관계를 가졌는데, 딸인 이방카가 11살 때 쯤인데, 자기의 엄마 방인 안방에 자기가 드나 들어 이방카에게 미안햇다고 털어 놨습니다.   


2018.03.24.  

오늘은 토요일인데,  전미국에 고등학생 들이 거리로 나섰다. 2018.02.14. 플로리다주 파크랜드 라는 도시에 한 고등학교에서 범인이 학교 안에 들어와 총격을 가해 17명 죽고, 17명 부상 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학생들은 계속 되는 총격사고와 총기 판매 반대 시위가 있었지만, 한두달이면 잠잠해지고, 또다시 사고 나고, 규제 하려는 법을 만들려면, NRA 라는 미국 총기 제조 업자들 협회가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법 못 만들게 운동하여 번번히 법을 못 만들어 왔었다. 이제 총기 규제 운동을 어른들이 아니라 고등학생들이 친구들 죽음에 항의하는 사회운동을 하는 것이다. 전국의 학생들이 호응하는 양상으로 번지고 있고, 많은 어른들도 호응해 주는 모양새 이다. 미국 전역의 대도시의 고등학생들이 모두 길거리로 나섰으며, 외국의 학생들 까지도 동조 하고 있다고 미국 큰 TV 들이 보도 하고 있다.     


반면에 NRA 에 동조 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앞에 모이기로 되어 있는 고등학생들을 버리고, 플로리다 자기 별장 골프장으로 금요일 밤에 피하였다. 물론 트럼프는 계속 되는 러시아 관련 사업에 특별 검사가 자기를 수사하고 있고, 더구나 트럼프와 성관계를 맺은 20 여명의 연예인, 섹스잡지 모델, 성인영화 여배우, 등등이 나서로 연쇄적으로 법원에 성 추행 소송을하거나, 서로 비밀 지키기로 한 계약이 무효라고 하면서 TV 에 나와 회견하고, 트럼프는 이 계약을 어겼다고, 한여자를 상대로, 2천억원 손해 배상 소송을 법원에 제출하였다. 백악관 기자들이 계속 이문제들에 대해 끈질기게 질문하고 하니까, 어쩌면 플로리다로 도피 한게 된 결과가 되었다. 


정부가 총기 판매및 보유를 규제하지 못하는 이유 근원은, 미국 건국후 안정 되지 않은 시대에, 식민지 시대에 영국 정부 간섭에서 자신들의 독립 그리고 자신들의 보호를 위해 일정 그룹이건 개인이건 무기를 보유 할수 잇다는 규정으로 1791 년에 통과 된,  헌법 수정 2조에 근거 한다. 그해석을 놓고, 어느 범위 까지 허용 하느냐에 대해 의견이 분분 하였으나, 의미를 축소 하려는 시도가 계속 실패하여 왔다.   그동안의 노력은,  헌법 규정의 의미를 축소 해석하여, 그당시는 나라의 무력에 의한 독립 운동이라는 의미에서 나믜 간섭으로 부터 뭉쳐서 싸울 근거를 주는 것으로 만들어 졌지만, 이제는 나라가 개인의 자유를 지켜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개인이 자기의 재산과 개인의 안전을 위한 총기 보유는 허락 하지만, 전쟁에서와 같은 곳에서 사용 되는, 남을 대량으로 한꺼번에 사살할수 있는 큰무기 또는 다량 연발 총기는 , 그리고 총기를 가지면 위험ㅎ한 사람이라고 판단 되면 그 사람에게는 총기 보유 하지 못하게 할수 있는 정부의 규제가 가능하다고 해석 하는게 현실에 맞는 다고 주장 하였지만, 아직 무조건 보유 할수 있다고 한 옛 해석을 뒤집지 않고 있는 것이다.  즉  9명의 대법원 판사들중에 5 명 이상이  찬성하여 헌법 의미를 축소 해석 하여, 대량 살상용 무기는 보유할수 있는 권리에 해당 안 된다고 재 해석 해주거나, 헌법 자체를 개정 하기 전에는 아직 방법이 없다.  


 그래서 할수 없이 학생들은, 권총등을 자기 생면 보호를 위해 총기 보유는 할수 없다고 하더라도, 군대에서나 전쟁 대비용으로 사용 하는 기관총등 대량 살상 무기는 개인 보호 권리에 해당 하는 헌법상의 권리에 해당 하지 않는 다고 주장 하는 것이다. 그래서 대량 살상이 가능한 기관단총류 만이라도 못 팔게 하고, 작은 총기 이라도, 아주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정신 병의 징후가 조금이라도 있거나, 형사 범죄 기록자등은 총기를 사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자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몇십년 동안의 총기 규제 운동의 주장인데, 번번히 NRA 의 반대와 자유 총기 보유를 주장 하는 총기보유 옹호자들 단체, 그리고 총기보유를 주장 하는 국회의원들의 방해 때문에 단 한번도 조그마한 규제를 시도 해 보는 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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