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장 (Will)

조회 수 4763 추천 수 0 2011.04.04 12:37:57

유언장 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는 것을 보았다. 미국 생활에 많이 적응하다 보니 이제는 그래도 예전보다는 유언장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어 가는 것이 눈에 보인다. 유언장 작성을 꺼려하는 이유는 단지 예전에 병원에 큰 수술하러 들어 가거나,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을 때 유언장 쓰는 겻을 보았기 때문에, 아직도 유언장은 죽음이 임박 하였을 때 쓰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언장을 만드는 시기는 빠를수록 좋으며 유언장을 만들 경우의 장점은, 자기 재산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상속을 할 수 있고, 상속 경비가 훨씬 줄어들고, 빠르다. 혹시 미성년 자녀가 있을 경우 아이를 돌봐줄 사람을 지정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재산이 특히 100만 달러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특별한 방법을 유언으로 강구하는 것을 권한다. 그 이유는 상속세금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상속세금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 전문 변호사와 상의하여 유언장을 작성해 놓는 것이 좋다.


Living Will --- 요즘에는 유언서 보다는 이 Living Will 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더 관심있어 합니다.  건강이 나빠져 식물인간이 되었을때, 자기 목숨에 대해 결정권을 자기가 행사 하는 것입니다.  미리 작성하여, 식물인간이 되었을때 자기 목숨을 겨우 지탱하고 있는 산소 연결을 끊어 달라고, 미리 같은 것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변호사를 통해 만들어 놓으면, 유효하여 병원에서 본인 소원 대로 해 줄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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